프로그램 1

담당: 류선종

N15 하드웨어 스케일업 프로그램

아이디어를 실제 제품으로, 그리고 전 세계 시장으로. N15 하드웨어 스케일업 프로그램은 국내 유일의 하드웨어 전문 액셀러레이팅 경험을 기반으로 합니다. 2015년 용산전자상가 나진상가 15동에서 출발한 하드웨어 액셀러레이터 N15는 메이커 스페이스 설계·구축·운영을 통해 메이커 문화를 확산시켜 왔으며, 아이디어 단계의 제품을 실제 양산과 글로벌 진출까지 연결하는 원스톱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의 강점은 ‘기획에서 양산, 유통까지’의 완결성입니다. 시제품 제작 전문 서비스를 통해 제조 전체 과정을 조율하고 품질을 관리하며, 제품에 따라 1~2개월이면 시제품이 나오고 양산까지 약 4개월이면 가능합니다. 국내외에 확보한 다수의 파트너 공장 네트워크를 활용해, 소량이라도 스타트업 제품을 일정에 맞춰 생산하고 품질 관리, 디자인·특허 등록, 패키징, 마케팅까지 지원합니다. 창업가는 좋은 제품을 개발하는 데 집중하고, 생산과 스케일업은 프로그램이 책임지는 구조입니다.

특히 소재·부품·장비와 AI 분야에서 성장성과 잠재력이 큰 스타트업을 발굴해 실질적인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춥니다. 하드웨어 창업의 가장 큰 장벽인 ‘아이디어와 양산 사이의 간극’을 메워, 검증된 제조 역량과 글로벌 시장 진출 경험으로 팀의 성장을 가속합니다.